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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주식계좌

Canopy Growth (CGC)와 Aurora Cannabis (ACB) 소량 들고 있던 거 정리.

다행히 소량 던진 후에 대마초 시장 전체가 단순히 기대만을 반영해서 올랐던 거라서 저번 주 반등을 이어가지 못함.

파나소닉과 KT는 딱히 오를 거리가 없어서 리밋 오더로 손실 나지 않는 가격에 걸어놓음. (언제 체결되려나.....)

로빈후드 옵션계좌

뭐 대선 후 장기 홀딩으로 가져가기로 한 옵션. (변화 없음.)

위불 주식계좌

저번 주 호재 소식에도 다른 대마초 관련주는 5~10% 상승을 이어갔지만 오로라는 다른 회사들보다 상승도 미미하고 특히나 재무제표 상태가 너무 안 좋음. 전반적으로 누적 적자가 너무 크고 매 쿼터마다 손실도 너무 큼 이대로라면 얼마 못 버티고 GG치고 나갈 확률 높아 보여서 50%대 손실임에도 불구하고 정리함.

포트 자체가 너무 크로노스에 쏠려 있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그러면서도 이게 기회라고 생각되는지 더 매수할 생각이 자주 든다. 예전에 삼성엔지니어링에 물려서 2년 정도 고생하던걸 생각하면 한 종목에 너무 집중 투자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은 드는데 손이랑 머리랑 따로 움직이는 느낌.
롱텀으로 보고 포트 비율 조절을 잘해야겠다. 우선적으로는 크로노스 추가 매수는 잠시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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