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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주식계좌

인텔 예전에 걸어놓았던 $55불에 결제가 됐고 최근 미래 성장성에 의문을 가진 인텔. 요즘 따라 급격하게 실망 매물로 시장가 매도를 하는 분들이 많은 듯하다. 그래서 우선 정찰병으로 1주 줍줍. 아직은 서버 시장과 회사 컴퓨터 쪽에서는 신뢰도가 더 중요하므로 인텔의 점유율은 점차적으로 줄어들지라도 CPU 분야에서는 인텔만 한 회사가 아직 없음으로 예전에 명성은 그대로 이어질 것 같다. 

 

로빈후드 옵션계좌

특별한 변화 없음, 만기일이 다가와도 bid와 ask 갭이 줄어드는 게 안 느껴진다. 기회 되면 조만간 정리하고 현물로 바꿔야겠다.

(이유: 큰 하락으로 정리해야 할 상황에 제값 못 받고 던져야 하는 경우로 슬리피지 (Slippage) 효과 예상됨)

위불 주식계좌

무료로 받은 리바이스 주식 원하는 가격에 ($16.5) 정리됨 :D

또한 엑손모빌 들어가기 시작했음. 아무리 전기차, 수소차가 개발된다고 한들 현재 세계 에너지의 중심은 석유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화물을 운송하는 비행기나 대형 선박 같은 경우 전기로 대체가 어렵다. 아마존이나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쇼핑몰이 커질수록 해외 물류량과 미국 및 중국 내수 물류량도 같이 늘어날 텐데 워낙 땅이 커서 화물차로만 움직이기에는 힘들다고 판단됨. 아마존처럼 중국도 이틀 내 배송 이런 서비스 (이미 존재하거나) 하려 할 텐데 비행기로 화물 운송해야지 시간 맞추지 땅으로 움직이면 한계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코로나 때문에 항공사들 지금 죽 쑤면서 기름을 사용이 줄어드는 거 같은데, 언젠간 끝날 게임임이 틀림없다. 정유주 중에서 몸집 큰 회사들은 현재 물론 손해 보면서 몇 분비 정도상 큰 손실 나오겠지만 보겠지만 상장폐지까지는 갈 가능성 적다고 판단된다. 그중에서 나름 괜찮은 회사인 엑손모빌부터 줍줍 시작하는 중.

(심지어 엑손모빌 현재 가격이 2008년도 금융위기 가격보다 더 낮음.)

 

링크: UC우공 전체 계좌 기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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