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UC우공] 주식계좌 11월 첫째 주

category 경제 및 투자/주식 계좌 공개 2020. 11. 8. 11:15

링크: UC우공 전체 계좌 기록보기

로빈후드 주식계좌

우선 크로노스에서 엄청난 이익을 얻었고 절반 정도 익절한 상태이다. 아직 매수세가 주춤하기는 하지만 꾸준히 들어오므로 하락 시 매도했던 금액 일부분으로 추가 매수를 하고 상승한다면 현재 보유 중인 물량으로 알트리아 워런트 가격 11불까지는 관망할 예정.

로빈후드 옵션계좌

현재 옵션 잔고 없음.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인텔 콜옵션에 너무 많은 물량이 들어가 위험성을 줄이려고 크로노스 콜옵션을 전부 처분했었는데 만약에 크로노스 콜옵션 계속 유지했다면 거의 6~8천 불 추가 이익 얻을 수 있었을 듯. 

인텔에서는 대략 1천 불 이득을 보고 나왔다. (잘못했으면 인텔 콜옵션에 물리고 크로노스 놓치고 엄청 후회하는 한 주 였을 듯) 나스닥 지수가 받쳐주지 않았다면 콜옵션 휴지조각 돼서 대략 4~5천 불 정도 손실이 발생하지 않았을까 싶다.

 

저번 주에 인텔이 본인이 생각하기에 저평가 돼 있다고 언급했었다. 저번 주 까지는 인텔이 CPU의 강자라고 생각했는데 아래 영상을 보고 생각이 완전 달라짐. (링크)

 

위불 주식계좌

현재 대선 종결로 더 상승 뉴스가 있을까 생각도 들고, 나스닥 및 S&P 500 전반적으로 상당히 모든 종목이 고평가 돼 있다고 생각해서 엑손 모빌, AT&T, 그리고 담배 3형제를 제외한 종목 최대한 비율을 줄임.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마초 상승장에서 잘 올라가지 못하던 오로라 카나비스가 하루에 70% 이상 상을 보이면서 본인의 매도가격보다 더 상승했다는 점. (다만 다음 주 월요일에 실적발표인데 솔직히 아직은 오로라 적자라고 예상함.)

담배 3형제는 가격이 점점 떨어지고 배당률이 올라가는데, 정말로 흡연율이 줄어들어서 수익이 악화된건지.... 코로나 발로 인한 일시적인 가격 하락인지 의문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