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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보고서 종류

SEC FILLINGS 종류 설명
10-Q 분기 보고서
10-K, 10-A, (10-K/A) 매해 마다 SEC에 보고해야 되는 연간 보고서
(10-K 와 10-A 두 서류가 동일한 회사들도 있어서 둘 다 연간보고서로 봐도 무방)
8-K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큰 변화에 대한 공시자료 (예고 없이 공시)
(ex. 파산신청, M&A, 경영진 및 이사회 변경내용, 큰 자산가치 변화 등등)
DEF 14A (Definitive Proxy) 이사회 변경 및 외부 헤지펀드에서 경영권 간섭 시 주주 투표 공시용
(내부에 가보면 경영진들의 보수체계 확인 가능)
S-1 IPO 서류 (주식상장 서류)

 

우선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게 분기 보고서다. 분기마다 올라오는데 로빈후드나 위불 같은 어플에서는 매출, 영업이익, 자본변동 이런 정보를 10-Q에 다 기재해야 되기 때문이다.

 

우선 회사 홈페이지 가서 직접 찾아보거나 나스닥 or 뉴욕거래소 웹페이지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더 쉽게 모든 거래소 SEC filling을 찾을 수 있는 MarketWatch를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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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검색하기

접속을 하면 우측 상단에 돋보기 모양을 눌러서 회사 이름이나 티커를 입력하면 회사를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아마존을 검색해 보겠다.

검색 후에 관련 회사 SEC filling을 보고 싶다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빨간색 사각형 부분을 누른다.

 

본문 상단에 있는 테이블 내용에서 언급했던 8-K와 10-Q를 많이 볼 수 있다.

8-K는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큰 변화에 대한 공시자료를 예고 없이 공시하기 때문에 요즘같이 테크주들이 이목이 집중된 시기에는 자주 올라온다. 또한 10-Q는 3개월마다 올려야 하니 그다음으로 많다.

 

생각 외로 주식앱들이 분기보고서에 있는 내용을 빠르게 업데이트해서 예전만큼의 중요성은 떨어졌지만 그래도 읽다 보면 회사에 관해서 몰랐던 점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이 글은 우선 한국에서는 재무제표라고 하는 문서를 어떻게 여는지 살펴보았다. 추후에 특정회사에 대해서 분석하는 글로 재무제표를 같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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