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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을 직접 거래해 보면서 여러종목을 검색해 보았다면, 

"어 왜 KT와 국민은행(KB bank), SK Telecom, 포스코 (POSCO), 그라비티(Gravity) 등이 미국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지??" 라는 의구심이 든 분들이 분명 있을것이다.

 

와 미국거래소에 상장이라니!!! (캬~ 취한다. 주모! 여기 국뽕 한 사발 추가요!)

그런데, "한국에서 상장되어서 거래중인데 어떻게 시가총액이 한국 시가총액과 비슷하지?"

"거래 시간이 다른데 어떻게 이런게 가능 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찾아본 결과 American depositary receipt (ADR) 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한국주식을 NYSE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주식을 외국에서 직접 발행해 거래할 때는 여러 가지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러한 절차를 간단하게 하기 위해 본현물주식은 본국에 보관한 채 이를 대신하는 증서를 만들어 외국에서 유통시키는 방법을 주식예탁증서(depository receipts)이라고 한다.

"외국에서 거래 되니까 환차익까지 반영될 수도 있고 개꿀이네?!" 이러면 곤란하다 장단점이 있다.

 

장점

단점

거래하기가 쉽다.

한국주식의 가격이 달러로 표기됨.

미국 증권사 통해서 거래가능

(로빈후드, E-trade 등등)

미국주식이 아니라서 미국장이 폭락시에 어느정도 다양성으로 인해 헤지 가능.

이중과세 가능성.

한국에서도 대형주 몇 종류만 거래가능함.

갑작스런 통화 변동으로 인한 큰 손실 및 수수료 발생.

 

아래는 보다 자세하게 ADR에 관해서 설명된 사이트이니 영어를 읽는데 거부감 없으시며 많은 도움이 됩니다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 ADRs: A Good Way to Go Global

An American depositary receipt (ADR) is a U.S.bank-issued certificate representing shares in a foreign stock for trade on American stock exchanges.

www.investop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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